은혜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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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마 13:1-17 <예수님의 비유>
2023-02-22
마 13:1-17 <예수님의 비유>
천국의 비밀이 허락되지 못한 자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된 자와 그렇지 못한 자가 있음을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허락되지 못한 자는 누구입니까?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는 자입니다.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하나님의 하나뿐인 아들을 보아도,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임을 전해도,
그들은 그저 기적의 인간, 그리고 이스라엘의 왕이 될 사람으로 예상하고 본 것입니다.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죠. 원하는 것만 바라는 자들이었습니다.
허락되지 못한 자라는 것은, 이미 받기를 거부한 이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천국의 비밀이 허락된 자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16)’ 물론 제자들도 완벽히 예수님을 이해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들이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께 들었던 것들에 대해 그때는 바로 알지 못했지만,
성령을 받은 후에는 그 모든 것이 선명해지고, 분명해진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지금 묵상하는 이 신약성경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17)’ 예수님을 직접 만나고 있는 제자들은
이 천국의 비밀을 분명히 깨달았기에, 그들이 전하는 복음과 성경말씀이 지금도 생생히
, 그 현장 그대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곧 우리에게 천국은 허락된 것입니다.
천국의 비밀이 허락된 자, 우리는 그 비밀을 생생히 전해야 합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복된 증인이 됩시다.
신성호 목사
